제주 선물 추천|동생이 사다 준 제주 과자 3종 솔직 후기 샵제주 공항점 11 꿀팁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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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노래를 부르던 제주로작년엔 6월 계획했던 제주 여행도제대로된 여름 휴가도 가지 못했다12월엔 남편 출장에 맞춰 미국여행 가려했지만 또 불발서로 바빠 긴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어쩔수 없지만그만큼 온전한 휴식이 간절해진..극성수기라 한달 전부터 숙소랑 항공권 예매 완료하고!가고싶던 숙소 1순위는 놓쳤지만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휴가 2주전쯤 미용실에 갔다여행 직전에 자르고 싶었지만덥수룩한 머리는 도저히 못참아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여름 휴가맨발톱 탈출하고 소소하게 기분전환네일샵 예약도 꽉 차서 비는 시간에 겨우했다. 정말 모든게 극성수기 그래도 떠나기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다리는 게여행의 진짜 재미가 아닐까..떠나기 직전엔 느지막이 일어나 브런치도 먹었다이것이 휴가의 맛이로구나짐도 싸야 하는데.. 일단 즐기자도서관 가방으로 한동안 참 잘들고 다닌얼바닉 웨더드 토트백평소에는 짐을 많이 안 들고 다니는 편이라 널널하다(파우치 대1, 소1, 충전기 끝)창밖 보면서 여유 좀 부려보려고 둘이 나란히 앉는 자리로 이동역시나 양이 모자랐던 남편은 그의 소울푸드 소세지빵 하나 더내가 좋아하는 사워도우 같은 건 무맛이라고..안겹쳐서 좋으네LFM 머플러는여름에도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요긴하다얼바닉 마일로 티셔츠도 추천이요넥라인 늘어날 걱정 없고 부들부들하니 좋다그리고, 드디어 떠납니다이때부터 설레기 시작하는짧은 비행 후 도착조금만 이동하면 평소와 다른 풍경을 누릴 수 있어 제주출장샵 좋은 제주렌트카 찾고 바로 점심 먹으러 갔다제주에서 첫 끼는 어마장장해물뚝배기홍합, 조개 쏙쏙 골라먹고. 딱새우도 있었는데 어디갔니이 첫끼가 여행 내내 먹은 것들의 기준이 될 줄은 몰랐지(남편은 이게 일등이라고)개운한 국물 맛이 정말 최고..무엇보다 친철하신 사장님 부부 덕분에기분이 참 좋아졌다손님도 몰리고 정신 없으실텐데,어떻게 저렇게 친절하실 수 있을까하며내심 대단하다고 생각을.. 잘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온컬렉션뮤지엄카페 가기 전 동선이 딱 맞아서 소품샵도 잠깐 들렀다벼르고 온 제주라 저장해 놓은 곳 엄청 많음..구경만 잘 하고 갑니다유지커피웍스여기도 꼭 와보고 싶어 저장해두었던 카페 중 하나당연히 한적한 곳에 있을 줄 알았는데바로 옆이 아파트 공사현장이라 조금 당황했지만오솔길로 들어서자마자 싸악 잊어버리게 되는이런 여유로움을 기대하며 제주에 왔지 좋구나아햇빛이 뜨거워서 죄다 손올리고 있는 사진 뿐이동하는 첫날은 편하게 긴팔에 긴바지(고무줄) / 오브헤덴찰랑거리는게 구김도 안가고 바지는 정말로 안입은듯 편하다티셔츠는 또 깔별로 쟁여버림..Lfm 네트백 여름에 뽕뽑더 있고 싶었지만..숙소 입실 시간에 맞춰 또 이동해야지디저트 포장하러 잠깐 들르고특히 여행와서는 저녁에 다 씻고 군것질할 때가 제일 좋거든요..쌀케이크와 쌀쿠키를 판매한다고 해서 궁금증 유발했던 곳채색노형점 디저트엔 노관심인 남편 덕분에 맛고르기는 내맘대로그런데도 같이 잘 다녀줘서 새삼 고맙..창밖으로 푸릇푸릇 풍경 제주출장샵 보며첫번째 숙소 도착엄청 뜨겁고 쨍했던거 같은데 사진엔 구름이 꼈었네환영 멘트가 더 설레게 하고..제주유년시절 사진보다 실제로 보니 훨씬 더 넓고 좋았다거의 허허벌판에 있는 독채라 밤엔 좀 무섭기도 했지만저멀리 보이는 산까지 다 앞 마당이 된거같은연박하고 싶었지만하루라도 머물고 싶어서 예약했는데 안왔으면 어쩔뻔짐싸는건 번거롭지만 그만큼 좋았으니..나중에 꼭 다시와서 여유롭게 며칠 지내보고 싶은 숙소였다거셀존 있어서 더더욱 만족오브헤덴 / 아스트흐숙소를 나가려니 아까웠지만..첫째날 목표가 일몰보는 것이었기 때문에빠른 재정비 후 다시 외출!‘애월로’제주에 온 거 맞구나시내 쪽에만 있다가 드디어 바다를 보고는 감탄이 절로제주는 겨울에 한라산 등반했던거 말고는 모두 여름에 왔었는데여름의 제주는 아묻따 사랑인듯..좋다저녁 웨이팅 걸어놓고주변 구경하다가 사진도 찍고저녁은 우대갈비 먹으러 ‘몽탄‘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인지, 배가 덜고팠는지미친듯이 맛있다까지는 아니었던..청어알 소스가 맛있었다고사리해장국은 그냥 넘 짜기만우진해장국은 안먹어 봤지만 원래 이런 맛인가?생갈비도 더 시켰었는데 결국 고기를 남기고 나온 불상사 발발(역시 시장이 반찬이다)첫날 저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아직 먹을게 많다구해질녘 몽글몽글해지는 순간 저멀리 깨알같이 날아가는 비행기까지 낭만적이네콩깍지 제대로신창풍차해안도로 콩깍지가 아니라 진짜 아름다운 제주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제주출장샵 배도 부르고둘다 평소와는 다르게 느려진 걸음으로 일몰 산책해가 넘어가려 할 때 모든 사람들이 가던 걸음을 멈추고자연스레 한곳을 바라보며 지켜봤다정말 좋았던 순간한없이 아름다운 자연을 볼때면왜 항상 소원을 그렇게 빌게될까..그래서 로또는 언제되나요아 물론 건강이 1순위숙소 돌아와서는 개운하게 씻고 야외 자쿠지 구경하다가귀여운 청개구리도 보고포장해온 밤케이크로 첫날 마무리둘째날 아침 풍경도 부지런히 담았다여길 두고 나가야하다니..둘째날도 빠질 수 없는 셀카상의 CHE / 파사드패턴 하의 Lfm 가방 HAI날씨가 쨍해서 기분 좋았던(무더위는 덤)어제는 못보고퇴실 때 되어서야 제대로 둘러보는 야외 공간마지막까지 너무 좋았다.. Lfm 스커트 후기는 아래에엘에프엠 플라워 스커트 적어보려고 합니다 원래 제주여행 기록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 시...이제 진짜 나가자..!다음에 또 올 수 있길 바라며둘째날 첫끼는 ‘아니따파스타’숙소 근처로 찾아보다가 가게 된 생면 파스타집평일 오전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는데 금세 테이블이 가득제일 기대한 감태 파스타에 우니까지 추가했는데..돌문어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 (정확히는 문어가) 양도 작아보여서 샐러드까지 시키려다 참았는데 먹다보니 포만감이..요즘 입이터져서, 주문할 때마다 양이 작지 않을까?하고돌아서면 또 뭐먹을까 하는 우리 성이시돌목장너무 멋있었던 가로수길차 안에서 1차 감탄하고 주차하자마자 달려갔다찻길이라 제주출장샵 서로 후다닥 찍어주고말들은 괜찮은걸까.. 생각까지 들었던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씨그와중에 눈길 가는 곳마다 눈부신 풍경들덥다 더워..많이 붐비지 않아 좋았다.그런데 이런 날씨엔 빨리 카페로 피신하는게 답무로이원래 ‘위이’에 갔었는데 기다려야해서 바로 포기하고 근처 카페로여기가 훨씬 넓고 쾌적해서 좋았다열기 좀 식히고 다음 행선지로이번에 제주오면서 제일 기대했던 곳후후후..차안에서 스커트 한번 더 찍고너무 마음에 든다두근두근.. ‘벨집’눈 돌아가요고르고 골라 두개 결정난 이제 집에 돌아가도 여한이 없다며..그리고 이곳은.. 제주 올 때마다 올 곳으로 확정고이 모시고 가야지한라산 보며 도착한두번째 숙소제주 WE호텔극성수기에 신라호텔 남은 객실은백만원이 훌쩍 넘어가 이건 아니다 싶고신라스테이 이호테우는 동선상 위치가 애매..찾아보다가 깔끔해 보이는 we호텔로연식은 조금 느껴졌으나 안정적인 분위기에 만족탁 트인 오션뷰는 아니지만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운치있었던(‘먼 바다 전망’ 옵션이라 멀리 바다도 볼 수 있었다)여기도 전신거울 있어서 더 만족오전에 땀범벅 씻어내주고.. 편하게 갈아 입고 또 나가야지!느긋하게 쉬자 해놓고 못 쉬는 사람우린 언제 제대로 호캉스 해보나개운하고.. 뷰도 좋고..호텔 여기저기 둘러보기엘리베이터 옆에도 거울이 그냥 또 못지나치지CADALOGUE / URBANIC30슬로우말차호텔 제주출장샵 로비에 있는 말차 전문 카페 두번째 숙소로 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시원한 통창뷰에 말차 디저트면 오지 않을 이유가 없지말차 티라미수가 먹고 싶었는데영업종료 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쇼케이스에 없었다.품절인가 하고 아쉬워했는데, 직원분들이 서로 물어보고는어딘가에서 슬쩍 찾아 꺼내주시던..친절함에 또또 기분업이제 저녁먹으러 나가자!얼바닉 라핀느 플랫(Raffine flat)지금 세일 중이라죠..세일 전에 사서 마음이 아프지만.. 참 잘샀다 싶은 신발!사실 얼바닉 신발들이 마냥 편하진 않아서 걱정했는데보이는 것과 다르게 착화감이 너무 가볍고 편해서 놀랐다(상세 설명처럼 신으면 정말 산뜻해지는 기분)그래서 블랙도 눈독 들이는 중세일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구매 추천드리옵니다저녁 먹기 전 들른 곳관광지가 아닌 야자수 군락지(농장)셀카대 세워놓고 둘이 인생샷도 남기고!이번엔 산방산 보며저녁먹으러 이동차 안에서 보는 풍경들도 참 좋았다주차하고 걸어가는 길도 내 눈엔 그냥 너무 예쁘네..시간아 멈춰라제주 춘미향갈치조림 먹어줘야지갈치조림도 맛있었지만 ‘옥돔 통구이 튀김’이 요물갈치살 발라서 무조림이랑 밥위에 얹어 한 입따끈한 옥돔튀김에 새콤달콤 오이당근 얹어 한 입마무리 미역국 한 숟갈 먹어주면 끝도 없이 들어감또 먹고 싶네..돌아왔더니밤 분위기도 좋은이제 반정도 왔는데사진이 넘쳐나서 나눠적기로 합니다제주여행 2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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